6 에피소드
2. 1945년 졸업반

2. 1945년 졸업반
6년의 대통령 재임 기간이 절반가량 지나간 지금, 페르난도 바리엔토스는 고통을 극복하고 내각 내의 자기 위치를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바리엔토스는 자신의 미래와 권력을 향한 앞으로의 행보에 의문을 품게 된다. 한편, 정부의 탄압으로 인해 게릴라 그룹 ‘9월 23일 공산주의자 연맹’이 결성되어 국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한다.
47분
2022년 9월 28일
3. 암과 싸우는 두 가지 방법

3. 암과 싸우는 두 가지 방법
게릴라가 첫 공격을 개시하고, 바리엔토스는 이 새로운 적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종할 방법을 궁리한다. 하지만 폭력은 통제를 벗어나고, 에체베리아 대통령은 군대를 동원해 게릴라와 맞선다. 바리엔토스는 내각 내 자신의 입지를 지키는 동시에,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을 가로막으려 하는 노련하고 강력한 적, 페데리코 아마야 장군에게 맞서야 한다.
48분
2022년 9월 28일
4. 더러운 전쟁

4. 더러운 전쟁
공산주의자 연맹을 무너뜨리려는 바리엔토스와 아마야 장군 사이 싸움은 확고부동한 개인적 전쟁으로 변질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게릴라들은 극단적인 결정을 내린다. 잔혹한 처형은 폭력적인 결말을 맞이하고, 이에 바리엔토스는 권력을 손에 넣기 위한 또 다른 길을 탐색한다.
48분
2022년 9월 28일
5. 익숙한 싸움

5. 익숙한 싸움
CIA와 동맹을 맺은 바리엔토스는 수익성이 높은 새로운 준국가 기관 사업의 토대를 마련한다: 바로 마약 국가가 되는 것이다. 한편, 루시오 카바냐스와 그의 게릴라가 게레로에서 분란을 일으킴에 따라 바리엔토스와 협력자들의 계획은 주춤하게 된다. 라 시에라에서 카바냐스를 바짝 추적 중이던 아마야 장군이 바리엔토스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어떻게든 그 사업을 빼앗으려 한다.
52분
2022년 9월 28일
6. 역사에 이름을 남기다

6. 역사에 이름을 남기다
6년간의 재임 기간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역사적인 경제 위기의 위험 속에서 대통령 승계 과정이 시작된다. 바리엔토스는 옳은 편에 선 듯하지만, 에체베리아의 의제 탓에 모든 기회가 사라지고 만다. 바리엔토스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에체베리아를 무력화하고, 나라에서 가장 힘 있는 자가 되려는 자신의 야망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음을 보여줄 것이다.
49분
2022년 9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