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Prime에 공개된다. 2019년 선댄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미국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원 차일드 네이션'. 중국 출생 영화감독 난푸 왕('훌리건 스패로우')과 지아링 장은 중국이 시행한 한 자녀 정책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충격적인 결과를 폭로한다.
11월 8일 Prime에 공개된다. 2019년 선댄스 영화제 다큐멘터리 미국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원 차일드 네이션'. 중국 출생 영화감독 난푸 왕('훌리건 스패로우')과 지아링 장은 중국이 시행한 한 자녀 정책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충격적인 결과를 폭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