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들어드립니다. 무엇이든 전해드립니다. 생사초월 상부상조 로맨스 '일당백집사’. 일 한 건당 백원부터! 당신의 집사가 돼 드립니다. 생활 심부름 업체 ‘일당백’에 진기한 의뢰들이 들어온다. 그런데 이게 웬일, 죽은 사람 위탁이라고? 고인의 집사 백동주와 ‘일당백’ 김집사의 생과 사를 넘나드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무엇이든 들어드립니다. 무엇이든 전해드립니다. 생사초월 상부상조 로맨스 '일당백집사’. 일 한 건당 백원부터! 당신의 집사가 돼 드립니다. 생활 심부름 업체 ‘일당백’에 진기한 의뢰들이 들어온다. 그런데 이게 웬일, 죽은 사람 위탁이라고? 고인의 집사 백동주와 ‘일당백’ 김집사의 생과 사를 넘나드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