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계를 그리는 최후의 날. 제단으로 향하는 미호는 돌아온 장집사, 그리고 코마에서 깨어난 요한과 함께 정염귀들과의 대전투를 벌인다. 수많은 정염귀들을 쓰러뜨린 미호, 뒷일을 반과 요한, 장집사에게 맡겨두고 제단으로 올라간다. 그러나 과거에 얽힌 기억과 두려움 때문에 결계는 자꾸만 빛을 잃어가고. 마침내 온전한 결계를 그려내기 시작하던 순간 갑자기 미호의 눈앞에 나타난 반, 자신을 희생해 미호의 존재를 지키려 한다. 미호는 완강히 거절하지만 결국 반은 미호를 위해 완전한 정염귀로 변해 떠나고 마는데.드디어 결계를 그리는 최후의 날. 제단으로 향하는 미호는 돌아온 장집사, 그리고 코마에서 깨어난 요한과 함께 정염귀들과의 대전투를 벌인다. 수많은 정염귀들을 쓰러뜨린 미호, 뒷일을 반과 요한, 장집사에게 맡겨두고 제단으로 올라간다. 그러나 과거에 얽힌 기억과 두려움 때문에 결계는 자꾸만 빛을 잃어가고. 마침내 온전한 결계를 그려내기 시작하던 순간 갑자기 미호의 눈앞에 나타난 반, 자신을 희생해 미호의 존재를 지키려 한다. 미호는 완강히 거절하지만 결국 반은 미호를 위해 완전한 정염귀로 변해 떠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