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에피소드
1. 폴로

1. 폴로
10년간 비참하게 살았던 미치와 마리 클레르는 더 밝은 미래를 좇는다. 문제는 두 사람이 우르키사 가족의 재산이라는 같은 먹잇감을 노린다는 걸 서로 모른다는 것이다.
2. 약혼 파티

2. 약혼 파티
카레예스에서 열린 이네스와 춤피의 약혼 파티에서 미치와 마리 클레르는 같은 재산을 노리는 걸 알아채고 서로를 방해한다. 발비나는 아무도 자신을 대표 후보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다.
3. 목장

3. 목장
미치와 마리 클레르는 고인이 된 우르키 대표의 추모식 때문에 우르키사 목장에서 다시 만난다. 미치는 당당하게 들어오는 마리 클레르보다 자신이 한발 앞서 나간다고 생각한다. 좌절한 페데는 레티시아가 자신을 우르키의 대표로 임명하길 기다린다.
4. 토스카나

4. 토스카나
목장에서 쫓겨난 미치는 카밀라의 삶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다. 마리 클레르는 토스카나에서 페데와 깊은 사이로 발전하지만, 자신의 거짓말에 빠질 뻔 한다. 본심을 드러낸 발비나는 권력을 공격한다.
5. 베르사유

5. 베르사유
미치와 마리 클레르는 임시 휴전을 하고 발비나를 막으려 한다. 우위를 차지하려던 이들의 계획은 결국 후퇴로 끝나게 된다. 아름다운 베르사유풍의 파티는 전쟁터가 된다.
6. 다 끝난 후에

6. 다 끝난 후에
미치와 마리 클레르는 전략을 바꿔 뿔뿔이 흩어진 가족을 화합하려 한다. 비열한 수법을 일삼는 발비나에겐 아직 비책이 남아 있다.
7. 다시 카레예스로

7. 다시 카레예스로
예상치 못한 목격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미치와 마리 클레르는 발비나를 현행범으로 잡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진실과 깊은 오해가 밝혀진다.
8. 결혼식

8. 결혼식
미치와 마리 클레르의 과거가 드러나고, 사랑과 실연의 아픔 때문에 서로 원수가 됐다는 게 밝혀진다. 현재로 돌아와 두 사람은 결정을 내릴 준비가 됐지만, 과거가 다시 발목을 붙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