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에피소드
1. 도움

1. 도움
전 프리미어 리그 축구 선수 로비 니콜스는 어느 저녁 런던 거리에서 타이어 지렛대로 맞아 죽는다. 이는 강도 사건이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 로니와 멧의 조사로 평범한 인물인 마이크 존스(로칸 크래니치)가 수면에 드러난다. 마이크는 살해 당시 그 지역에 있었고 동기도 있다. 마이크가 체포되고 그의 DNA를 검사한 결과 살인 무기 DNA와 일치하였다.
48분
2010년 12월 1일
2. 부인

2. 부인
사랑, 배신, 조력 자살이 이번 주 에피소드의 주제이다. 대법원 판사 레이첼 캘러헌(줄리엣 스티븐슨)이 자기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총에 맞고, 이는 차량 강도의 우발적 범행으로 보인다. 이 사고는 곧 살인 청부업자가 고용되어 살해된 것으로 드러난다.
47분
2010년 11월 10일
3. 아이디

3. 아이디
직장 병원 주차장에서 임신 수련의가 구타로 죽게 되자, 주요 용의자는 살인 당시의 분명한 알리바이를 제공하지 못 하는 그녀의 남자친구인 조 내쉬(매뉴 맥널티)가 된다. 그의 휴대폰은 해당 시각 해당 장소에 있었음을 알려주지만, 조의 치료사(니콜라 워커)가 그날 저녁 내쉬의 알리바이를 제공해주자 멧과 로니는 그 둘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의심한다. 체포할 때, 더욱 끔찍한 진실이 드러난다. 처음 치정 범죄로 보였던 범죄가 곧 고위 정부 관리가 관여된 음모로 드러난다. 직장을 잃을 위험을 무릅쓰고 검사장의 지시를 어긴 채 제임스와 알르샤는 다른 사람이 살해되기 전에 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
47분
2010년 11월 3일
4. 주의의무

4. 주의의무
집의 화재로 심한 장애가 있는 십 대 이안 파넬이 죽자, 로니와 멧은 곧 화재가 우연한 사고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 피해자를 포함해 화재를 시작할 수 있는 용의자가 여럿이 되어 우리 주인공은 조사를 여러 방면에서 착수한다. 하지만, 곧 가장 예상치 못한 사람이 용의자로 지명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기려고 하며 터무니없는 자존심으로 재판의 공정한 판결을 위협하는 변호사 도미닉 펙(올리버 딤스데일)과 제임스와 알르샤가 맞서게 되자 피고를 기소하는 일이 복잡해진다. 계속 절차 기준을 바꾸고 고객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는 펙 때문에 제임스는 변호와 고소를 동시에 하게 된다. 가슴이 미어지는 클라이맥스에서는 펙의 행동으로 놀라운 결론이 초래되었다.
47분
2010년 11월 24일
5. 흔들림

5. 흔들림
이번 에피소드에서 펼쳐지는 비극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게 된다. 처음에는 6개월 아기 알렉스 레인스의 유아 돌연사로 여겨졌던 죽음이 후에 흔들린 증후군으로로 인한 죽음으로 판명이 되자 로니와 멧은 살인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소홀한 엄마, 부재중인 아빠, 분개한 유모, 성질 급한 유모의 남자친구 등과 같이 많은 용의자가 있어, 우리 주인공은 누구를 체포해야 하는 것인가? 재판 중 새로운 증거가 드러나 검사 주장에 의심을 드리운다. 끈질긴 헬레나 마스던(젬마 레드그레이브)와 겨루게 된 상황에서 가족이 붕괴하고, 제임스와 알르샤는 그들만의 조사를 해야 하게 된다. 발견된 가슴 아픈 비극은 이 사건에 희생자가 더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남긴다.
47분
2010년 11월 17일
6. 해골

6. 해골
이번 격정적인 에피소드는 템스강둑에서 우리 주인공이 실종된 아이를 찾는 것으로 시작하여 결국 으스스하고 예기치 못한 곳으로 인도한다.
49분
2010년 12월 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