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2006년에 개봉한 인도의 액션 스릴러 '돈'의 후속작이다. 지난 5년간 태국에 거주하며 아시아의 지하 세계를 평정한 국제적인 갱스터 돈은 (샤룩 칸) 이제 더욱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한 번도 쉬운 길을 택한 적 없었던 그가 말레이시아에서 인터폴에 자수하자 의혹의 눈초리가 쏟아진다.
이 영화는 2006년에 개봉한 인도의 액션 스릴러 '돈'의 후속작이다. 지난 5년간 태국에 거주하며 아시아의 지하 세계를 평정한 국제적인 갱스터 돈은 (샤룩 칸) 이제 더욱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한 번도 쉬운 길을 택한 적 없었던 그가 말레이시아에서 인터폴에 자수하자 의혹의 눈초리가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