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전담반이 익숙한 범죄 현장에 출동한다. 바로 연쇄 살인범 그레고리 예이츠(특별 출연 달라스 로버츠)가 희생자들을 매장한 곳. 또 다른 시체가 해안으로 밀려오자 롤린스 형사(켈리 기디쉬)는 예이츠를 구슬려 자백하게 하려 한다. 하지만 예이츠는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여파는 경찰국 내부까지 이어진다. 총 2부작 중 1편이다.성범죄전담반이 익숙한 범죄 현장에 출동한다. 바로 연쇄 살인범 그레고리 예이츠(특별 출연 달라스 로버츠)가 희생자들을 매장한 곳. 또 다른 시체가 해안으로 밀려오자 롤린스 형사(켈리 기디쉬)는 예이츠를 구슬려 자백하게 하려 한다. 하지만 예이츠는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여파는 경찰국 내부까지 이어진다. 총 2부작 중 1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