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부상자들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성대한 응급실 개원식은 중단되고 병원장 샤론 굿윈(S. 에파사 메커슨)과 직원들은 전력을 다해 정신없이 환자들을 분류하고 치료한다.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하는 상황, 새로 고용된 외상외과의 닥터 코너 로즈(콜린 도넬)와 임신 중인 소아과의 닥터 내털리 매닝(토리 드비토), 3년차 레지던트 닥터 윌 할스테드(닉 겔퍼스), 군 의무관 출신 닥터 이선 최(브라이언 티), 간호사 에이프릴 섹스턴(야야 다코스타), 정신 의학과장 닥터 대니얼 찰스(올리버 플랫)는 협력해서 생명을 구해야 한다. 팀의 마지막 일원인 의대생 세라 리스(레이첼 디필로)도 응급의학과 업무에 수반하는 고통스러운 교훈들을 빠르게 배운다.사고 부상자들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성대한 응급실 개원식은 중단되고 병원장 샤론 굿윈(S. 에파사 메커슨)과 직원들은 전력을 다해 정신없이 환자들을 분류하고 치료한다.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하는 상황, 새로 고용된 외상외과의 닥터 코너 로즈(콜린 도넬)와 임신 중인 소아과의 닥터 내털리 매닝(토리 드비토), 3년차 레지던트 닥터 윌 할스테드(닉 겔퍼스), 군 의무관 출신 닥터 이선 최(브라이언 티), 간호사 에이프릴 섹스턴(야야 다코스타), 정신 의학과장 닥터 대니얼 찰스(올리버 플랫)는 협력해서 생명을 구해야 한다. 팀의 마지막 일원인 의대생 세라 리스(레이첼 디필로)도 응급의학과 업무에 수반하는 고통스러운 교훈들을 빠르게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