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에피소드
2. 올해는 몇 년일까?

2. 올해는 몇 년일까?
자신이 망쳐버린 임무에 대해 버네사가 언짢아하자, 장 클로드는 두 배로 열심히 노력하는 와중에 근처의 길거리 경주에 끼어들게 되고 다시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들고 만다. 다행히 버네사는 마약이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도움을 구하는데, 어쩔 수 없이 장 클로드의 도움까지 구하는 상황에 이른다.
31분
2017년 12월 14일
3. 신뢰에 관한 대화

3. 신뢰에 관한 대화
필립은 지금처럼 좋은 직장동료 말고는 그다지 바라는 것이 없는 편이었다. 그런 그의 인생이 전설적인 배우 장 클로드 반담에 의해 완전히 뒤집어졌다. 다행히 복수를 약속하는 용병군단이 필립에게 접근했다.
28분
2017년 12월 14일
4. 운이 좋다면

4. 운이 좋다면
시간이 원형인지 사각형인지 찾아나선 장 클로드 반담.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필립. 자신의 과거를 직면하려는 버네사와 자신의 영혼이 헐벗음을 바라보는 루이스. 이번 에피소드의 등급은 '가볍게 과학적'이다.
33분
2017년 12월 14일
5. 막다른 길

5. 막다른 길
자신이 이룬 모든 업적과 소중한 사람들을 한꺼번에 잃은 장 클로드 반담은 상처를 보듬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간다. 하지만 자신이 바라던 고향은 찾을 수 없었고, 보듬을 수 없는 상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30분
2017년 12월 14일
6. 세상은 영웅이 필요해

6. 세상은 영웅이 필요해
잊혀진 땅으로 여행을 떠난 장 클로드 반담. 찰흙으로 만든 심령술사로부터 초래된 시련을 직면하게 된다. 그리고 영화를 빌려본다.
34분
2017년 12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