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을의 제과점에서 야심 차게 일하는 엘리 하트만은 대도시 새 대표이사 닉 칼링슨이 그녀의 제과점을 방문하자 성공의 비결은 기계가 아니라 직원들이란 걸 보여준다. 자기 사업을 성취하기 위해 씨름하면서 엘리는 닉에게 빠지기 시작하지만, 우연히 자동화 계획으로 가득 찬 닉의 컴퓨터를 보고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마침내 닉은 직원들에게 자기 계획을 말할 때 엘리는 그를 믿어야 하는지를 결정해야 하지만 더 중요하게 믿음을 갖고 자기 꿈을 실현할지를 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