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에피소드
2. 올해는 몇 년일까?

2. 올해는 몇 년일까?
자신이 망쳐버린 임무에 대해 버네사가 언짢아하자, 장 클로드는 두 배로 열심히 노력하는 와중에 근처의 길거리 경주에 끼어들게 되고 다시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들고 만다. 다행히 버네사는 마약이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도움을 구하는데, 어쩔 수 없이 장 클로드의 도움까지 구하는 상황에 이른다.
3. 신뢰에 관한 대화

3. 신뢰에 관한 대화
필립은 지금처럼 좋은 직장동료 말고는 그다지 바라는 것이 없는 편이었다. 그런 그의 인생이 전설적인 배우 장 클로드 반담에 의해 완전히 뒤집어졌다. 다행히 복수를 약속하는 용병군단이 필립에게 접근했다.
4. 운이 좋다면

4. 운이 좋다면
시간이 원형인지 사각형인지 찾아나선 장 클로드 반담.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필립. 자신의 과거를 직면하려는 버네사와 자신의 영혼이 헐벗음을 바라보는 루이스. 이번 에피소드의 등급은 '가볍게 과학적'이다.
5. 막다른 길

5. 막다른 길
자신이 이룬 모든 업적과 소중한 사람들을 한꺼번에 잃은 장 클로드 반담은 상처를 보듬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간다. 하지만 자신이 바라던 고향은 찾을 수 없었고, 보듬을 수 없는 상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6. 세상은 영웅이 필요해

6. 세상은 영웅이 필요해
잊혀진 땅으로 여행을 떠난 장 클로드 반담. 찰흙으로 만든 심령술사로부터 초래된 시련을 직면하게 된다. 그리고 영화를 빌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