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에피소드
1. 신의 사과

1. 신의 사과
제임스의 여정은 해가 밝게 비치는 시칠리아의 해변을 탐색하면서 시작한다. 에트나산이 자리하고 있으며 문화가 융합되는 환상적인 섬이다. 제임스는 동상의 일부를 떼어내기, 카누 폴로, 백파이프 등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단순한 기쁨을 알아본다.
53분
2022년 7월 14일
2. 고통의 집

2. 고통의 집
이탈리아 본토의 아름다운 시골인 남부 지역에서 제임스는 단테의 '지옥'을 마주하게 되고 급하게 젖을 짜야 하는 염소 베티나도 만난다. 아말피 해변에서 꿀 같은 휴식을 취하지만 곧이어 혼란스러운 나폴리에서 고대의 지하 무덤과 피자라는 맨땅에 헤딩하게 된다.
51분
2022년 7월 14일
3. 암흑 물질

3. 암흑 물질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니 제임스도 이탈리아의 이 장엄한 수도에 가야 하겠지만 로마인과 폐허만이 전부가 아니다. 제임스는 판다를 타고 도시를 돌아다니는 방법을 배우고 2천 년 전으로 돌아가는 가상 현실 버스 투어를 하는가 하면, 이탈리아의 간달프를 만난다.
51분
2022년 7월 14일
4. 정말 좋은 치즈

4. 정말 좋은 치즈
제임스는 토스카나의 주도 피렌체에서 중세 스포츠, 미술, 과학, 현대적 연금술로 르네상스인으로서의 자격증 시험을 본다. 조금 더 북쪽에 있는 에밀리아-로마냐에서는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와 느리게 숙성되는 치즈를 돌아본 후 조금 느낌이 다른 마을을 방문하며 마무리한다.
51분
2022년 7월 14일
5. 안녕, 페스토

5. 안녕, 페스토
크기는 실제로 정말 중요하다. 제임스가 찾아가는 카라라의 대리석 채석장과 제노바의 거대한 컨테이너 항구로 향한다. 커다란 것에 이어지는 것은 환상 같은 송로버섯 탐색과 귀족처럼 매 부리는 기술, 새로운 살인 로봇와의 대결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제임스는 냉엄한 진실을 배운다. 이탈리아가 승부차기를 지배하고 영국은 차 만들기에 뛰어나다.
51분
2022년 7월 14일
6. 안녕, 빔

6. 안녕, 빔
밀라노에서 제임스는 마침내 의상을 개비한다. 인상적으로 옷을 입었으니 이제 이탈리아의 공예에 도전하고 오랜 친구에게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한다. 다음은 땅으로, 하늘로, 석호로 베네치아를 찾아가고, 눈 덮인 돌로미티 산맥에서 크리스마스의 어두운 면을 탐구한다.
51분
2022년 7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