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런(저스틴 팀버레이크)은 이제 연애 따위 지긋지긋하다. 제이미(밀라 쿠니스)는 할리우드에서 떠드는 소위 진정한 사랑에 대한 환상은 이제 버리기로 했다. 두 사람은 친구가 되며 서로에게 끌리는 점을 이용해 감정을 배제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해보려고 한다. 복잡하게 얽히는 일 없이 육체적으로만 즐거우니 최고!
딜런(저스틴 팀버레이크)은 이제 연애 따위 지긋지긋하다. 제이미(밀라 쿠니스)는 할리우드에서 떠드는 소위 진정한 사랑에 대한 환상은 이제 버리기로 했다. 두 사람은 친구가 되며 서로에게 끌리는 점을 이용해 감정을 배제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해보려고 한다. 복잡하게 얽히는 일 없이 육체적으로만 즐거우니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