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에피소드
1. 가정생활이라는 건 지겹기도 하지

1. 가정생활이라는 건 지겹기도 하지
제르시뉴의 수학 경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차가 고장 나고 카산드라는 어쩔 수 없이 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한다. 제르시뉴와 레이지는 로렌수를 만나 반가워하지만 카산드라는 이 만남을 불편해하고, 자신이 꿈꿔왔던 어머니에 대한 시각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2. 전통적인 브라질 난장판

2. 전통적인 브라질 난장판
상파울루에 사는 카산드라는 자신이 선택한 가족에게 돌아가 일로 가득한 정신없는 인생을 계속 이어가고, 이바우두와도 만난다. 바누자와의 관계는 생각처럼 평탄하지 못하고, 카산드라는 공연 레퍼토리 문제를 겪는다. 모헤치스, 레이지, 제르시뉴는 카산드라의 아버지와 새 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많은 것을 알게 된다.
3. 오늘은 공연을 할 거야

3. 오늘은 공연을 할 거야
레이지와 제르시뉴는 상파울루로 돌아오지만, 제르시뉴는 살고 싶던 곳에서 살지 못한다. 카산드라는 매일 방과 후 제르시뉴를 데리러 가기로 한다. 이바우두는 딸 이바나를 데리고 카산드라가 있는 바로 간다.
4. 잘 나가든가 꼴아 박든가, 중간은 안 돼

4. 잘 나가든가 꼴아 박든가, 중간은 안 돼
카산드라의 오토바이가 고장 나면서 배달에 사용할 대체 교통수단을 찾게 된다. 친구를 돕기 위해, 호베르타는 카산드라에게 바텐더 자리를 제안한다. 레이지와 제르시뉴는 제르시뉴의 생일 파티를 계획한다. 자동차를 팔려는 레이지는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는다. 돈을 마련하려는 카산드라는 뭔가 귀중한 것을 팔아야만 한다.
5. 노래하자, 노래…

5. 노래하자, 노래…
카산드라는 바에서 계속 바텐더로 일하지만, 재정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 하는 카산드라는 제르시뉴에게 도와달라고 연락한다. 레이지는 새 직장이 적성에 맞는다. 데시우는 처음으로 솔로 공연을 한다.
6. 인생이 이게 끝일 리 없어

6. 인생이 이게 끝일 리 없어
새로운 오토바이를 마련한 카산드라는 그간 부족했던 업무량을 채우고 아들의 파티에 가기 위한 돈을 마련한다. 제르시뉴는 카산드라의 선물을 사기 위해 자신의 돈을 쓴다. 카산드라는 자신이 택한 가족에게 아들을 소개한다. 처음으로, 카산드라는 엄마를 찾아볼까 고민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