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에피소드
1. 브로큰

1. 브로큰
유아가 사망하는 끔찍한 CCTV 영상이 이번 회 영국판 로앤오더를 괴롭히며 아동이 범인인 어렵고 도덕적으로 복잡한 문제를 다루게 된다. 사회적 입장에서 아동 살해범을 용서할 수 없지만, 범인이 아동이라면, '누가 진짜 그 범죄의 범인인 것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두 아이가 용의 선상에 오르고, 둘이 서로를 탓하는데, 과학 수사 증거로 코너를 목 졸라 죽인 범인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너무나 고통스러운 이번 회에서 조지는 상관의 지시를 거부하고 대신 범죄에 대해 놀라운 견해를 갖고 있는 피해자 엄마의 지시를 따른다. 하지만 제임스 벌저 사건 후의 영국에서 정의 제도, 결국은 정부가 너그러워질 수 있을 것인가?
48분
2010년 9월 8일
2. 하운디드

2. 하운디드
대낮에 16살 소녀의 시체가 집에서 발견되자, 경찰은 이것이 범죄였는지 확실하지 않다. 법의학적 증거도 없고 피해자가 자연사로 사망한 것이 아니라는 증거도 없이 멧과 로니는 애초에 왜 이 사건을 조사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는다. 하지만, 피해자 엄마는 소녀가 나체로 잠을 자지 않기에 강간을 당했다고 믿는다. 조사를 더 착수하자 범행 무기의 가능성이 적어 보이지만 무기 같은 게 발견되었고 용의자일듯한 이도 발견된다. 그는 제임스 스틸 검사가 기소한 적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이 범인이라 생각하는 제임스는 가능한 모든 걸 시도하여 그를 잡으려 한다. 미친 듯이 법의 한계점까지 밀어붙인다. 우리의 영웅은 무죄한 사람을 기소하는 것일까? 그의 확신은 사실인 것일까?
48분
2010년 9월 15일
3. 디펜스

3. 디펜스
런던 중심 가게에서 3명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멧과 로니는 언제 또 살인을 저지를지 모르는 범인을 찾기 위해 시간을 다투어 조사한다. 피해자를 죽이기 위해 총검을 사용하여 공격해, 광적이고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다. 정보와 합성 사진으로 범인이 또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멧과 로니는 범인을 찾아낸다. 하지만, 피고인에게 뛰어난 변호인단이 있다는 게 드러나며 사건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선회한다. 강력한 변호인단으로 제임스의 유일한 희망은 망상에 빠진 피고가 자기 범죄를 시인하도록 설득하는 것뿐이다.
48분
2011년 9월 22일
4. 컨페션

4. 컨페션
이번 주 사건은 멧 데블린 형사의 친한 친구인 피트 가르비 형사의 죽음을 조사하는 것으로, 이로 멧은 큰 영향을 받는다. 데블린과 가르비는 어릴 적부터 친구이다. 멧은 피트가 최근에 어릴 적 목사였던 조나단 뉴전트(매튜 마쉬)와 연락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피트가 어릴 적 조나단한테서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며 그를 의심한다. 의심과 근거 없는 소문만 가지고서는 뉴전트를 살인 혐의로 기소할 수 없다. 현재 결혼한 한 가정의 가장인 뉴전트가 진짜 범인인지 확신할 수 있을까? 제임스와 알르샤는 뉴전트를 어떤 명목으로든 기소하기 위해 색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48분
2011년 9월 29일
5. 생존자

5. 생존자
이번 회는 해크니 공영 단지에서 총에 맞아 죽은 교도관 찰리 타이너의 살인 사건 조사로 시작한다. 처음에 생각했던 좋은 교도관이 아닌 찰리 타이너는 부패하고 감옥에서 여러 방법으로 자신의 위치를 사용해 혜택을 누린 이였다는 것이 드러난다.
48분
2010년 10월 6일
6. 가장

6. 가장
살해당한 날 대출된 도서관 책만이 유일한 단서인 상태에서 칼에 찔려 죽은 대학생 아치 라만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열심히 조사하지만 별 소득이 없다. 대출된 책에 관련된 두 학생은 서로의 알리바이를 대주지만 그중 한 명은 거짓말하고 있다. 우리의 주인공 경찰은 거짓말하는 이를 알아내야 한다. 범인이 마침내 자백하고 자기방어로 저질렀다고 주장한다. 알르샤는 과거의 유령을 마주해야만 한다. 제임스는 세심한 주의로 범죄자 기소뿐 아니라 죽은 피해자 변호 사이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그날 진실이 드러나지 않으면 살인자는 자유로이 돌아다니거나 무고한 희생자가 기소당하게 될 것이다.
47분
2010년 10월 13일
7. 익명

7. 익명
자신을 '지오바니'로 부르는 남자가 스테파니 블레이크(미셸 본나르)를 2년간 스토킹해왔다. 스테파니는 그 남자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지만, 그는 스테파니가 화장실 캐비닛에 무엇을 보관하는지 등 상세한 세부 사항을 다 알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그의 이메일과 전화는 점점 더 위협적으로 돼가나 실질적 신체적 위협은 없어서 경찰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48분
2010년 10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