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함장과 그의 약삭빠른 보급 장교는 수리소에 있는 잠수함을 제2차 세계대전 전쟁터로 복귀시키기로 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간호사들이 탑승하자, 선내는 대소동이 벌어지게 된다.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한 쌍인 그랜트와 커티스는 성난 함장과 그의 추잡한 부하 역을 맡아 영화를 진정한 고전으로 만든다.
잠수함 함장과 그의 약삭빠른 보급 장교는 수리소에 있는 잠수함을 제2차 세계대전 전쟁터로 복귀시키기로 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간호사들이 탑승하자, 선내는 대소동이 벌어지게 된다.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한 쌍인 그랜트와 커티스는 성난 함장과 그의 추잡한 부하 역을 맡아 영화를 진정한 고전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