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 에피소드
2. 두 번의 번개

2. 두 번의 번개
램스는 근 40년 만에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첫 홈경기를 치르고, 버커니어스와의 원정 경기를 위해 떠난 탬파에서 고득점을 올리지만 경기는 천둥 번개로 중단된다.
3. 승리의 와플

3. 승리의 와플
재러드 고프의 출전을 미루고픈 베테랑 쿼터백 케이스 키넘이 지구 라이벌인 애리조나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램스를 탄탄대로로 이끈다.
4. 가장 긴 원정 경기

4. 가장 긴 원정 경기
NFL 도로의 전사들이 2주 동안의 17,700km에 이르는 여행을 준비하는 동안 부상이 늘어난다. 라이언스를 상대하기 위해 디트로이트로, 그다음 자이언츠와 겨루기 위해 영국으로 간 이들과 가족들은 런던을 관광할 기회도 가진다.
5. 중대한 논의

5. 중대한 논의
스타 디펜시브 태클 에런 도널드는 팬서스, 제츠, 그리고 돌핀스에 강력한 수비로 맞서지만, 좋지 못한 공격 플레이와 늘어나는 비판에 팀은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선택을 한다.
6. 변화의 바람

6. 변화의 바람
LA에는 재러드 고프의 시대가 열리고, 램스는 남은 시즌을 추스르고 제프 피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7. 램스라 자랑스럽다

7. 램스라 자랑스럽다
임시 감독으로 임명된 존 파셀은 마지막 남은 몇 주 동안 램스를 이끌며 불확실한 미래를 맞는다.
8. 고향

8. 고향
램스는 새 감독 숀 맥베이를 고용하고, 드래프트와 2017년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