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줄리아 존스(앨리슨 해니건 분)의 희망사항은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하지만 뚱뚱하고 평범한 그녀에게 달콤한 로맨스는 그야말로 꿈 같은 이야기일 뿐이다. 그런 줄리아에게 흑인 아빠 프랭크(에디 머피 분)는 자신 같은 흑인과 결혼하라고 하고, 인도계 엄마는 인도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고 고집한다.
가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줄리아 존스(앨리슨 해니건 분)의 희망사항은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하지만 뚱뚱하고 평범한 그녀에게 달콤한 로맨스는 그야말로 꿈 같은 이야기일 뿐이다. 그런 줄리아에게 흑인 아빠 프랭크(에디 머피 분)는 자신 같은 흑인과 결혼하라고 하고, 인도계 엄마는 인도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고 고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