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지 일 년이 지났지만 배 속의 아이를 잃은 기억으로 여전히 힘들어한다. 남편 페터르가 시설에 수용된 동안 에바는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오고 스테이프는 감옥을 탈출해 아들을 찾고 에바에게 복수하려고 결심한다. 동네엔 지난해 있었던 끔찍한 사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스테피와 렉스 부부가 새로 이사를 온다.
에바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지 일 년이 지났지만 배 속의 아이를 잃은 기억으로 여전히 힘들어한다. 남편 페터르가 시설에 수용된 동안 에바는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오고 스테이프는 감옥을 탈출해 아들을 찾고 에바에게 복수하려고 결심한다. 동네엔 지난해 있었던 끔찍한 사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스테피와 렉스 부부가 새로 이사를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