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과 앤드류 애덤슨 감독이 만나 새로운 3D 어드벤쳐를 선사한다 주인공 ‘미아’가 사랑하는 공중 곡예사를 만나기 위해 텐트의 커튼을 벗기고 안으로 들어 설 때 마다 새로운 ‘태양의 서커스’ 세계가 그녀의 눈 앞에 펼쳐진다. 서로 사랑하는 젊은 두 남녀, 서로를 만나기 위해 놀랍고 신비한 “태양의 서커스” 세계를 여행 할때, 관객들은 거대한 3D 테크노로지를 경험하며 퍼포머들과 함께 이 여행을 즐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