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폐허가 된 백화점 야간 경비 일을 하면서 헤어진 아내와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전직 경찰 벤. 그런데 백화점 건물 안의 거울에서 사악한 기운이 엄습하고, 급기야는 벤의 가족마저 위협한다. 그리고 벤은 50년 전 거울 속에 갇혔던 악령들이 현실로 돌아오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화재로 폐허가 된 백화점 야간 경비 일을 하면서 헤어진 아내와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전직 경찰 벤. 그런데 백화점 건물 안의 거울에서 사악한 기운이 엄습하고, 급기야는 벤의 가족마저 위협한다. 그리고 벤은 50년 전 거울 속에 갇혔던 악령들이 현실로 돌아오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