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중독자인 마이클 뉴먼(아담 샌들러)은 아내(케이트 베킨세일)와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내기보다는 승진을 위해 깐깐한 상사에게 아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상쩍은 영업사원 모티(크리스토퍼 월켄)에게 받은 마법의 리모컨이 그가 소망했던 모든 일들을 이뤄 주는데...
일 중독자인 마이클 뉴먼(아담 샌들러)은 아내(케이트 베킨세일)와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내기보다는 승진을 위해 깐깐한 상사에게 아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상쩍은 영업사원 모티(크리스토퍼 월켄)에게 받은 마법의 리모컨이 그가 소망했던 모든 일들을 이뤄 주는데...